애니메이션 · 스파이 패밀리
로이드가 망설임 없이 아냐를 구하러 갔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데스몬드 조사를 위해 아냐를 입양한 로이드는 아냐가 마피아에 납치되자 임무를 새로 시작할지 고민한다.
바꾼 조건
로이드는 임무 재개를 저울질하지 않고 아냐를 구하러 가기로 즉시 결정한다.
이야기의 시작
아냐가 마피아에게 납치됐다는 사실을 확인한 순간, 로이드의 손이 진료실 책상 위에서 멎었다. 데스몬드에게 다가가기 위해 세운 계획은 여전히 유효했다. 하지만 그는 어느 쪽을 택할지 더 재지 않았다. 정신과 의사로 위장한 차림 그대로 문을 열고 나섰다. 지금 필요한 건 임무를 처음부터 다시 짜는 일이 아니라, 아냐를 데려오는 일이었다. 복도를 빠르게 지나며 로이드는 납치범들의 흔적을 찾을 단서를 머릿속에 늘어놓았다. 아이를 구한 뒤의 일은 그다음에 생각하기로 했다. 그런데 바깥의 소란 속에서, 그가 붙잡을 수 있는 단서는 생각보다 희미했다.
로이드는 아냐를 찾는 데 성공해야만 했다. 단서를 놓칠 때마다, 구출보다 임무를 택하지 않은 대가가 가까워지고 있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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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1기 (2022)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1기 (2022) · 공식 MISSION 1
그대로 두는 내용
- 로이드는 정신과 의사로 위장한다.
- 아냐는 타인의 마음을 읽는다.
확인한 자료
- 공식 MISSION 1 · SPY×FAMILY 제작위원회 / TOHO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