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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원피스

샹크스가 밀짚모자를 맡기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루피는 히그마와의 사건을 거치며 샹크스의 모습을 보고 해적왕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바꾼 조건

후샤 마을을 떠나는 샹크스가 밀짚모자를 루피에게 맡기지 않고 자기 머리에 다시 쓴다.

이야기의 시작

후샤 마을의 부두에서 루피는 해적왕이 되겠다는 말을 거두지 않았다. 히그마와의 일을 겪은 뒤에도 샹크스처럼 바다로 나가고 싶다는 마음은 그대로였다. 샹크스는 소년의 눈높이까지 몸을 낮췄다가, 손에 든 밀짚모자를 자기 머리에 다시 눌러썼다. 루피가 내밀었던 손이 허공에 남았다. 배에서는 출항 준비가 이어졌고, 두 사람 곁으로 묶었던 밧줄이 하나씩 올라갔다. 루피는 모자와 샹크스의 얼굴을 번갈아 보았다. 꿈을 말하면 받을 수 있으리라 기대한 대답은 오지 않았다. 그는 부두 끝까지 따라가 멈춰 서는 샹크스를 다시 불렀다.

루피는 빈손을 주먹으로 쥐었다. 샹크스가 떠나기 전에,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직접 물을 참이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1999), 이스트 블루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1999), 이스트 블루편 · 공식 제4화

그대로 두는 내용

  • 회상은 10년 전이다.
  • 무대는 후샤 마을이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