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원피스
해가 진 뒤 조로를 찾아갔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조로의 소문을 들은 루피는 동료로 삼을 만한지 만나러 갔다가 해군기지에 묶인 조로를 발견한다.
바꾼 조건
루피가 조로를 만나러 간 시점이 해가 진 뒤로 바뀌었다.
이야기의 시작
셸즈타운의 해가 지붕 너머로 가라앉은 뒤에야 루피는 해군기지 앞에 도착했다. 조로가 어떤 사내인지 직접 보러 온 길이었다. 담장 안쪽에 묶인 검객은 어둠 속에서도 꼿꼿했고, 마른 입술만이 오래 버틴 시간을 드러냈다. 루피는 창살 사이로 얼굴을 들이밀며 이름을 불렀다. 대답 대신 조로의 눈이 번쩍 뜨였다. 그때 기지 안에서 발소리가 하나씩 가까워졌다. 어둠이 얼굴을 감춰 주는 동안, 루피는 아직 보이지 않는 경비의 수와 출구를 가늠해야 했다. 발소리는 담장 바로 너머에서 멈췄다.
기지 안에서 다가온 발소리가 담장 바로 너머에서 멈췄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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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1999), 이스트 블루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1999), 이스트 블루편 · 공식 제2화
그대로 두는 내용
- 장소는 셸즈타운이다.
- 헤르메포는 모건의 아들이다.
확인한 자료
- 공식 제2화 · ONE PIECE.com / 집영사·후지TV·토에이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