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 보물섬
짐이 꾸러미를 가져간 일을 숨겼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짐은 어머니와 도망치면서 해적들이 찾는 방수 꾸러미를 가져간다.
바꾼 조건
짐은 방수 꾸러미를 챙기지만, 어머니에게 자신이 그것을 가져갔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는다.
이야기의 시작
선장은 죽었고, 해적들은 여관을 위협하며 방수 꾸러미를 찾고 있었다. 어머니가 서둘러 몸을 피하자고 했을 때, 짐은 그 꾸러미를 몰래 품 안에 감췄다. 어머니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녀는 아들의 빈손만 확인하고 뒷문으로 향했고, 짐은 걸음을 맞추며 옷자락을 꼭 눌렀다. 여관 안에서는 해적들이 방을 뒤지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졌다. 어머니는 뒤돌아보지 않았지만, 짐은 품속의 물건이 움직일 때마다 들킬까 봐 숨을 죽였다. 둘이 문을 나서자마자 안쪽에서 거친 고함이 터졌다.
어머니가 꾸러미의 존재를 모르는 채 달아나는 동안, 짐은 그것을 언제까지 감출 수 있을까.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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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영어 원작 / 1883년 / Gutenberg #120; 영상 각색·최신 번역 제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4장: 꾸러미
그대로 두는 내용
- 해적들이 여관을 위협한다
- 선장은 죽었다
확인한 자료
- 보물섬 — Project Gutenberg #120 본문 · Project Gutenberg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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