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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오만과 편견

샬럿이 로징스 다과회에 가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엘리자베스는 다아시의 첫 청혼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바꾼 조건

샬럿은 로징스의 다과회에 나가는 대신, 몸이 좋지 않아 목사관에 남은 엘리자베스 곁에 머문다.

이야기의 시작

그날 샬럿은 로징스의 다과회에 나가지 않고 헌스퍼드 목사관에 남았다. 몸이 좋지 않아 쉬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응접실로 다아시가 들어왔을 때도, 샬럿은 자리를 비우지 않았다. 다아시는 계층의 차이와 베넷 집안의 흠을 의식하면서도 엘리자베스에게 청혼했다. 엘리자베스는 위컴에게 들은 일을 믿고 있었으며, 다아시의 오만한 말투는 그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그의 제안을 거절했다. 샬럿은 끼어들지 않았으나, 방 안에 남아 그 순간을 지켜보았다. 다아시가 나간 뒤 엘리자베스는 친구의 조용한 시선 앞에서 자신의 거절을 다시 마주해야 했다.

샬럿의 침묵은 위로라기보다, 엘리자베스가 믿어 온 이야기를 되짚게 하는 무게로 남았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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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영어 원작 / 1813년 / Gutenberg #1342; 영화·최신 번역 제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34장: 청혼

그대로 두는 내용

  • 다아시는 계층 차이를 의식한다
  • 엘리자베스는 위컴의 설명을 믿고 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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