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plotnodes.
← 다른 이야기 보기

소설 · 오디세이아

오디세우스가 경고를 감췄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굶주린 동료들은 경고를 어기고 태양신의 가축을 잡아먹는다.

바꾼 조건

오디세우스는 태양신의 가축을 해치지 말라는 경고를 동료들에게 전하지 않았다.

이야기의 시작

바람은 섬을 떠나려는 배를 붙들고 있었다. 굶주린 동료들은 해변에서 불을 피우고, 풀을 뜯는 소들을 바라보며 버틸 날을 셌다. 오디세우스는 태양신의 가축을 해치지 말라는 경고를 알고 있었지만, 그 말을 동료들에게 전하지 않았다. 그는 그저 배급을 아끼라고 일렀다. 며칠째 허기진 에우리로코스는 더는 기다릴 수 없다며 소 한 마리를 가리켰다. 누구도 그를 막지 않았다. 칼이 내려가고 피가 모래를 적시자, 동료들은 고기를 불 위에 올렸다. 오디세우스는 그들 사이에서 말없이 불길을 지켜보았다.

연기가 바람 없는 하늘로 곧게 솟았고, 마지막 고기 한 점을 두고 동료들의 목소리가 날카로워졌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고대 그리스 서사시 / Samuel Butler 영어 산문 번역(1900년 계열), Gutenberg #1727; 최신 번역 별개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2권: 금기 위반

그대로 두는 내용

  • 섬에서 날씨 때문에 떠나지 못한다
  • 가축을 해치지 말라는 경고가 있었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