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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오디세이아

오디세우스가 키르케의 경고를 숨겼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오디세우스는 동료들의 귀를 밀랍으로 막고 자신은 돛대에 묶이게 한다.

바꾼 조건

오디세우스는 세이렌의 노래가 위험하다는 키르케의 경고를 동료들에게 알리지 않는다.

이야기의 시작

키르케는 세이렌의 노래를 경계하라고 일렀다. 그러나 배가 그 물길에 가까워지자 오디세우스는 그 경고를 동료들에게 전하지 않았다. 그는 밀랍을 건네며 귀를 막으라고만 했고, 자신은 돛대에 단단히 묶으라고 명했다. 선원들은 까닭을 묻지 않은 채 손을 움직였다. 한 사람은 밀랍을 빚었고, 다른 이들은 돛대 둘레의 밧줄을 죄었다. 오디세우스는 아무 설명도 보태지 않았다. 배 앞쪽에는 아직 평범한 파도만 일렁였지만, 그는 키르케가 말한 위험을 알고 있었다. 묶인 몸으로 수평선을 지켜보며 그는 입을 다물었다.

동료들은 귀를 막은 채 노를 저었고, 바람은 배를 세이렌의 물길 안으로 밀어 넣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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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고대 그리스 서사시 / Samuel Butler 영어 산문 번역(1900년 계열), Gutenberg #1727; 최신 번역 별개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2권: 세이렌

그대로 두는 내용

  • 배는 세이렌 근처를 지난다
  • 키르케가 위험을 경고했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