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 오디세이아
오디세우스가 키르케의 잔을 마시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오디세우스는 헤르메스에게 받은 약초를 지니고 키르케의 집으로 간다.
바꾼 조건
오디세우스는 헤르메스의 약초를 지닌 채 키르케를 만나지만, 그녀가 건넨 음료를 마시지 않고 잔을 내려놓는다.
이야기의 시작
키르케의 집 안에서 오디세우스는 동료들의 모습을 찾았다. 그녀는 자리를 권하고 그에게 잔을 내밀었다. 허리춤에는 헤르메스가 준 약초가 있었고, 그는 그것이 마법을 막아 줄 수 있음을 알고 있었다. 그래도 잔을 입으로 가져가지는 않았다. 오디세우스는 음료가 흔들리지 않도록 탁자 위에 내려놓은 뒤 동료들을 돌려 달라고 말했다. 키르케의 손이 잔 위에서 멈췄다. 환대를 받아들이지 않는 손님 앞에서 그녀의 미소가 천천히 사라졌다. 오디세우스는 약초가 든 허리춤을 건드리지 않고 칼자루에 손을 얹었다. 마시지 않은 잔 하나가 두 사람 사이에 그대로 놓여 있었다.
키르케는 잔을 거두지 않았다. 오디세우스는 그녀가 내밀 다음 요구를 기다리며 탁자에서 손을 뗐다.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고대 그리스 서사시 / Samuel Butler 영어 산문 번역(1900년 계열), Gutenberg #1727; 최신 번역 별개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0권: 키르케
그대로 두는 내용
- 동료들이 키르케에게 잡혔다
- 약초는 마법을 막는 수단이다
확인한 자료
- 오디세이아 — Project Gutenberg #1727 본문 · Project Gutenberg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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