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plotnodes.
← 다른 이야기 보기

소설 · 오디세이아

오디세우스가 동료들에게 계략을 알렸더라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오디세우스는 키클롭스에게 자신의 이름이 아무도 아니라고 말한다.

바꾼 조건

오디세우스가 키클롭스에게 ‘아무도’라고 답할 계획을 동료들에게 미리 알린다.

이야기의 시작

동굴 입구를 막은 바위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키클롭스가 동료들을 위협하는 동안, 오디세우스는 그들 곁으로 몸을 낮췄다. 그는 곧 키클롭스에게 자신을 ‘아무도’라 부르겠다고 속삭였다. 이번에는 그 말을 혼자 품지 않았다. 동료들의 시선이 차례로 그에게 모였고, 그는 손가락을 입술에 대어 침묵을 당부했다. 키클롭스가 고개를 돌리자 오디세우스는 앞으로 나섰다. 이름을 묻는 소리에, 그는 방금 동료들과 나눈 말을 그대로 입에 올렸다. 어둠 속에서 동료들은 숨을 죽였다.

키클롭스는 그 대답을 듣고 동굴 안을 둘러보았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고대 그리스 서사시 / Samuel Butler 영어 산문 번역(1900년 계열), Gutenberg #1727; 최신 번역 별개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9권: 동굴

그대로 두는 내용

  • 일행은 동굴에 갇혔다
  • 키클롭스는 동료들을 위협한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