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plotnodes.
← 다른 이야기 보기

소설 · 지킬 박사와 하이드

어터슨이 봉인 편지를 먼저 열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어터슨은 지킬의 죽음이나 실종까지 열지 말라는 봉인 편지의 지시를 존중한다.

바꾼 조건

어터슨은 지킬의 죽음이나 실종을 기다리지 않고 봉인 편지를 연다.

이야기의 시작

래니언의 장례가 끝난 뒤에도 어터슨의 책상 위에는 그가 남긴 봉투가 놓여 있었다. 지킬이 죽거나 실종될 때까지 열지 말라는 당부는 짧고 분명했다. 하지만 지킬은 모습을 감춘 채 사람을 피했고, 래니언은 이미 세상에 없었다. 어터슨은 촛불을 가까이 끌어당겼다. 봉투를 서랍에 넣으려던 손이 멈췄다. 그는 칼끝으로 봉인을 가르고, 접힌 종이를 꺼냈다. 익숙한 필체가 눈에 들어오자 숨이 가빠졌다. 첫 장은 래니언이 마지막으로 겪은 일을 적으려는 듯 날짜와 이름으로 시작했다. 어터슨은 종이를 내려놓지 못했다. 다음 줄을 읽는 순간, 래니언의 개봉 금지 당부는 돌이킬 수 없이 깨질 터였다.

그는 촛불 아래 종이를 펼치고, 래니언의 첫 문장을 읽기 시작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영어 원작 / 1886년 / Gutenberg #43; 영상 각색·최신 번역 제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래니언 사건: 중후반

그대로 두는 내용

  • 래니언이 죽었다
  • 지킬은 은둔하고 있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