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 지킬 박사와 하이드
지킬이 하이드를 다시 만나겠다고 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지킬은 캐루 살인 소식 뒤 어터슨에게 하이드를 다시 만나지 않겠다고 장담한다.
바꾼 조건
지킬은 하이드를 다시 만나지 않겠다는 약속 대신, 다시 만날 수도 있다고 어터슨에게 말한다.
이야기의 시작
캐루 경이 살해됐다는 소식이 런던에 퍼진 뒤, 어터슨은 지킬의 집을 찾아갔다. 그는 캐루의 대리인이었고, 이제 하이드는 살인 용의자로 쫓기고 있었다. 지킬은 창가에 선 채 어터슨의 말을 들었다. 한동안 침묵하던 그는 하이드를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대신, 그런 약속은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어터슨은 지팡이를 쥔 손에 힘을 주었다. “그자는 살인 용의자입니다.” 지킬은 시선을 돌리지 않았다. “알고 있네. 그래도 다시 만날 수도 있어.” 방 안의 고요가 그 말에 갈라졌다. 어터슨은 그를 설득할 말을 찾으려 했지만, 지킬은 이미 대화를 끝내려는 듯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터슨은 지킬이 위험을 알면서도 하이드에게 문을 열어 둘 이유를 알아내야 한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영어 원작 / 1886년 / Gutenberg #43; 영상 각색·최신 번역 제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편지 사건: 중반
그대로 두는 내용
- 하이드는 살인 용의자다
- 어터슨은 캐루도 대리했다
확인한 자료
- 지킬 박사와 하이드 — Project Gutenberg #43 본문 · Project Gutenberg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