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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지킬 박사와 하이드

어터슨이 유언장의 조항을 털어놓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지킬의 유언장은 죽음뿐 아니라 실종 때도 하이드가 재산을 받도록 한다.

바꾼 조건

어터슨은 하이드에 대한 의심을 감춘 채 두지 않고, 지킬의 유언장에 적힌 상속 조항을 래니언에게 공유한다.

이야기의 시작

래니언의 방에서 두 사람의 대화가 잠시 끊기자, 어터슨은 지킬의 유언장을 꺼내 테이블 위에 놓았다. 지킬이 죽거나 실종될 경우 재산을 하이드라는 인물에게 넘긴다는 조항까지, 그는 감추지 않고 래니언에게 설명했다. 하이드라는 이름을 들은 래니언의 얼굴에는 알아보는 기색이 없었다. 어터슨은 그 반응을 살피며, 지킬이 그런 사람을 가까이 두고 있다는 사실이 자신을 얼마나 불안하게 하는지 덧붙였다. 래니언은 문서를 내려다보았고, 방 안에는 난로의 타는 소리만 남았다.

어터슨은 이제 래니언에게 하이드를 직접 만난 적이 있는지 물으려 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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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영어 원작 / 1886년 / Gutenberg #43; 영상 각색·최신 번역 제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하이드 수색: 전반

그대로 두는 내용

  • 어터슨은 지킬의 변호사다
  • 어터슨은 하이드를 의심한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