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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제인 에어

세인트 존이 로자먼드에게 청혼하기로 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세인트 존은 제인이 선교사의 아내로 적합하다는 이유로 결혼과 인도행을 권한다.

바꾼 조건

세인트 존은 제인에게 결혼을 권하는 대신, 로자먼드에게 청혼하기로 한다.

이야기의 시작

저녁 식사 뒤, 세인트 존은 책을 덮고 내 앞에 섰다. 인도에서 맡을 사역과 그곳으로 가는 길을 차분히 설명하던 그는 이번에는 말을 멈췄다. “당신에게 아내가 되어 달라고 청하지 않겠소. 나는 로자먼드에게 청혼하겠소.” 그의 얼굴에는 흔들림보다 결심이 또렷했다. 나는 그의 판단력과 신앙을 오래 존중해 왔지만, 그토록 엄격히 눌러 두었던 애정이 마침내 그의 입에서 이름을 얻는 순간 대답을 잃었다. 그는 외투를 집어 들었다. 문을 나서려는 그제야, 그가 떠난 뒤 인도행을 어떻게 할지 한마디도 정하지 않았음을 나는 깨달았다.

그가 문을 열기 전에, 나는 그의 결심이 선교의 길과 어디서 갈라지는지 물어야 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영어 원작 / 1847년 / Gutenberg #1260; 영상 각색·최신 번역 제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34~35장: 청혼

그대로 두는 내용

  • 제인은 그의 능력과 신념을 존중한다
  • 그는 로자먼드에게 마음이 있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