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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제인 에어

제인이 최소 급료를 60파운드로 정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제인은 로우드의 생활을 떠나기 위해 가정교사 자리를 구하는 광고를 낸다.

바꾼 조건

제인은 가정교사 구직 광고에 연간 최소 급료 60파운드를 명시한다.

이야기의 시작

제인은 종이 위에 구직 광고를 몇 번이나 고쳐 썼다. 로우드에서 교사로 일한 경험은 있었지만, 다음 일자리가 생긴다는 보장은 없었다. 그렇다고 자신을 부양하기에도 모자란 급료를 받아들일 수는 없었다. 펜끝이 잠시 멈춘 뒤, 그녀는 ‘연간 최소 60파운드’라고 또렷이 적었다. 그 숫자를 빼면 답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질지도 몰랐다. 하지만 제인은 문구를 그대로 두고 광고 원고를 봉투에 넣었다. 신문사 창구에서 직원은 제인이 건넨 원고를 훑더니 급료 조건에 손가락을 멈췄다. 제인은 원고를 거두지 않았다.

광고가 실리기도 전에, 제인은 자신의 조건이 기회를 좁힐지 아니면 뜻밖의 고용주를 불러올지 모르는 채 창구를 떠났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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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영어 원작 / 1847년 / Gutenberg #1260; 영상 각색·최신 번역 제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0장: 구직

그대로 두는 내용

  • 제인은 교사로 일했다
  • 자립할 수입이 필요하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