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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셜록 홈즈: 바스커빌가의 개

셀던에게 줄 옷이 등잔기름에 젖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셀던은 헨리의 옷을 입은 탓에 사냥개의 추적 대상이 된다.

바꾼 조건

헨리의 옷이 셀던에게 전달되기 직전, 엎어진 등잔에서 흐른 기름에 흠뻑 젖는다.

이야기의 시작

배리모어가 챙긴 옷 위로 등잔이 넘어졌다. 기름이 셔츠와 외투에 번졌고, 문가에서 기다리던 셀던은 코를 찡그렸다. 헨리 경에게서 나온 옷은 몸을 가리기에는 충분했지만, 이제 가까이 가기 전부터 냄새가 났다. 배리모어는 마른 부분부터 접어 보았으나, 소매를 들 때마다 바닥에 기름이 떨어졌다. 도망자의 밤을 따뜻하게 해 줄 옷을 골라야 했던 두 사람은 젖은 천을 사이에 두고 잠시 말이 없었다. 셀던은 밖의 기척을 살피며 외투를 걸쳤다. 배리모어가 그를 말리려 손을 뻗었지만, 문틈으로 들어온 바람이 먼저 기름 냄새를 황야 쪽으로 밀어냈다.

셀던은 냄새가 배어 나오는 옷깃을 여몄다. 그 냄새가 황야의 추적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두 사람 모두 알지 못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영어 원작 / 1901~1902년 / Gutenberg #2852; 영상 각색 제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2장: 황야의 죽음

그대로 두는 내용

  • 셀던은 도망자다
  • 사냥개는 냄새로 표적을 쫓는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