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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셜록 홈즈: 바스커빌가의 개

헨리가 황야의 경고장을 태워 버렸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헨리는 황야를 피하라는 경고를 받지만 상속받은 저택으로 향한다.

바꾼 조건

헨리는 황야를 피하라는 경고장을 홈즈에게 조사하게 맡기지 않고 직접 불태운다.

이야기의 시작

찰스 경의 죽음으로 바스커빌가의 상속인이 된 헨리는 저택으로 떠나기 전, 황야를 피하라는 경고장을 받아 읽었다. 런던의 방 안에는 홈즈도 있었다. 그는 종이를 내밀지 않았다. 대신 난롯가로 다가가 접힌 장을 불길에 던졌다. 홈즈가 손을 뻗었을 때는 모서리가 이미 검게 오그라들고 있었다. 헨리는 불길을 바라보며 손을 움켜쥐었다. 경고를 무시하는 것과 증거를 없애는 것은 다른 일이라고, 그는 알면서도 멈추지 않았다. 종이는 붉은 불빛 속에서 말려 올라가더니 재로 부서졌다. 이제 글자도, 종이의 흔적도 되살릴 수 없었다. 헨리는 저택으로 가겠다는 뜻을 거두지 않았다. 문가에 놓인 여행 가방은 이미 닫혀 있었다.

홈즈는 타다 남은 재를 내려다보았고, 헨리는 경고장을 다시 건넬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채 저택으로 향할 준비를 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영어 원작 / 1901~1902년 / Gutenberg #2852; 영상 각색 제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4~6장: 귀향

그대로 두는 내용

  • 찰스 경이 죽었다
  • 헨리는 상속인이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