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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드라큘라

수레바퀴가 도랑에 빠졌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조너선과 퀸시는 운송 중인 상자에 달려들어 백작을 쓰러뜨린다.

바꾼 조건

백작을 실은 수레의 바퀴 하나가 도랑에 빠져 수레가 움직이지 못한다.

이야기의 시작

해가 산등성이 너머로 기울고 있었다. 성으로 향하던 수레가 도랑 옆에 비스듬히 멈춰 섰다. 바퀴 하나가 진흙 속에 깊이 박혀 차축이 기울었고, 운송꾼들은 말을 붙들고 수레 뒤로 몰려들었다. 조너선은 그 틈을 보자 퀸시와 함께 길가에서 뛰쳐나왔다. 움직이는 수레 옆을 따라잡을 때와 달리, 이제 그들은 상자 앞에 곧장 다가갈 수 있었다. 운송꾼 하나가 길을 막으려 돌아서자 퀸시가 그쪽으로 몸을 틀었다. 조너선은 멈춘 수레의 기울어진 판자에 손을 짚고 상자 쪽으로 발을 옮겼다. 일몰은 기다려주지 않았다.

상자에 닿으려는 순간, 운송꾼들이 수레 둘레를 좁히며 조너선의 앞길을 막았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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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영어 원작 / 1897년 / Gutenberg #345; 영화·최신 번역 제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27장: 결말

그대로 두는 내용

  • 백작은 성으로 돌아가는 중이다
  • 해가 지기까지 시간이 촉박하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