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 드라큘라
아서가 흙 상자 정화를 거부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일행은 백작이 쉬는 흙을 정화해 안전한 은신처를 줄이기로 한다.
바꾼 조건
아서가 흙 상자 정화에 협력하지 않기로 한다.
이야기의 시작
카팩스의 방에서 반 헬싱은 흙 상자 하나를 가리키며 아서에게 곁을 잡아 달라고 했다. 백작이 가져온 흙을 정화해 그의 안전한 은신처를 줄이려면, 상자들을 하나씩 살펴야 했다. 조너선과 시워드는 이미 자리를 잡았고, 반 헬싱의 손에는 성체 조각이 들려 있었다. 하지만 아서는 상자에 손을 대지 않았다. 그는 잠시 상자와 동료들을 번갈아 바라보다가 한 걸음 물러섰다. “그 일은 돕지 않겠소.” 짧은 말에 방 안의 움직임이 멎었다. 반 헬싱은 대답 대신 성체를 쥔 손을 내리지 않았고, 나머지 두 사람은 아서가 비운 자리와 아직 닫힌 뚜껑을 바라보았다.
아서가 물러선 사이, 첫 상자를 열 사람은 누구인가?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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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영어 원작 / 1897년 / Gutenberg #345; 영화·최신 번역 제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8~22장: 은신처
그대로 두는 내용
- 백작은 여러 흙 상자를 가져왔다
- 흙은 백작의 휴식처다
확인한 자료
- 드라큘라 — Project Gutenberg #345 본문 · Project Gutenberg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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