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 드라큘라
헬싱이 흙 상자를 정화하지 않기로 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일행은 백작이 쉬는 흙을 정화해 안전한 은신처를 줄이기로 한다.
바꾼 조건
헬싱은 백작의 흙 상자들을 정화하려던 계획을 거부한다.
이야기의 시작
탁자 위에 백작이 가져온 흙 상자들이 놓여 있었다. 일행은 차례로 뚜껑을 열고 흙을 정화해, 그에게 안전한 은신처를 남기지 않기로 했다. 헬싱이 첫 상자 앞에 섰다. 조너선은 그의 손이 뚜껑에 닿는 순간을 기다렸지만, 헬싱은 손을 거두었다. “오늘은 하지 않겠소.” 말은 짧았고, 상자 속 흙은 그대로 백작이 쉴 자리였다. 시워드가 이유를 묻자 헬싱은 대답 대신 다른 상자들을 바라보았다. 조너선은 그 침묵을 허락으로 여기지 않았다. 그는 가장 가까운 뚜껑에 손을 얹었고, 헬싱은 이번에는 그 손목을 붙잡았다.
정화를 거부한 헬싱과 직접 상자를 열려는 조너선 사이에, 첫 대립이 일어선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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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영어 원작 / 1897년 / Gutenberg #345; 영화·최신 번역 제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8~22장: 은신처
그대로 두는 내용
- 백작은 여러 흙 상자를 가져왔다
- 흙은 백작의 휴식처다
확인한 자료
- 드라큘라 — Project Gutenberg #345 본문 · Project Gutenberg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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