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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드라큘라

백작이 문 점검에 동행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조너선은 문들을 확인하다 성을 빠져나갈 통로가 없음을 깨닫는다.

바꾼 조건

조너선이 문들을 살피겠다고 하자, 백작은 곁에서 함께 확인한다.

이야기의 시작

백작의 법률 업무를 맡아 성에 머물던 나는 문들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백작은 내 말을 듣고 곁에 섰다. 우리는 복도를 따라 문고리를 차례로 눌렀다. 하나는 꿈쩍도 하지 않았고, 다른 하나도 바깥으로 통하지 않았다. 안쪽의 방들을 잇는 문까지 확인하고 나자, 성을 빠져나갈 통로가 없다는 사실은 더 이상 내 추측만이 아니었다. 외부와 맞닿은 것은 높은 창문뿐이었다. 백작은 마지막 문 앞에서도 잠시 나를 기다렸지만, 확인이 끝나자 먼저 돌아서 복도 안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앞서가는 백작을 바라보며 나는 걸음을 늦췄다. 출구가 없다는 사실을 그가 왜 숨기려 하지 않는지 알 수 없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영어 원작 / 1897년 / Gutenberg #345; 영화·최신 번역 제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2~3장: 감금

그대로 두는 내용

  • 조너선은 백작의 법률 업무로 왔다
  • 성의 창문만이 외부와 통한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