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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80일간의 세계 일주

포그가 구출보다 내기를 택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포그는 파스파르투가 붙잡히자 내기를 잃을 위험을 감수하고 구출을 택한다.

바꾼 조건

포그가 파스파르투를 구하러 남는 대신, 뉴욕행 여정을 계속하기로 한다.

이야기의 시작

공격을 받은 열차가 포트케어니 역에 멈춰 섰다. 승강장에는 파스파르투가 습격자들에게 붙잡혀 사라졌다는 소식이 퍼졌고, 몇몇 병사는 그를 찾을 채비를 했다. 포그는 잠시 그쪽을 바라보다가 아우다에게 손을 내밀었다. “우리는 계속 가야 합니다.” 구출에 나서면 뉴욕에서 배를 놓칠 수 있었다. 그는 동요를 감춘 얼굴로 객차에 올랐고, 아우다도 뒤따랐다. 플랫폼에 남은 병사들이 말고삐를 고쳐 쥐는 사이, 기차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가 울렸다. 포그는 창가에 서서 역이 멀어지는 것을 지켜보았다.

기차가 속도를 올릴수록, 포그가 남겨 둔 사람과 되돌아갈 시간이 함께 멀어졌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프랑스어 원작 / 1872~1873년 / George M. Towle 영어 번역 Gutenberg #103; 현대 번역·영화 별개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30장: 구출

그대로 두는 내용

  • 열차가 공격받았다
  • 뉴욕 배편을 놓칠 수 있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