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 80일간의 세계 일주
포그가 대낮에 아우다의 행렬을 막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포그 일행은 인도에서 희생될 위기에 놓인 아우다를 구하려 한다.
바꾼 조건
포그는 밤에 몰래 구출할 틈을 기다리는 대신, 아우다를 데려가는 행렬을 대낮에 직접 가로막는다.
이야기의 시작
숲길로 이어지는 행렬을 보며 포그는 걸음을 멈췄다. 죽은 남편의 장례 의식에 끌려온 아우다가 호위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었다. 밤을 기다리며 방법을 찾자는 말이 나왔지만, 포그는 길 위로 나섰다. 프랜시스 경과 파스파르투가 뒤따랐고, 안내인은 숲 가장자리에서 그들을 불렀다. 여행 기한을 모르는 척할 수는 없었지만 포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앞선 사람에게 아우다를 놓아 달라고 요구했다. 행렬의 걸음이 흐트러졌고, 뒤쪽에서 여인을 붙든 사람들이 포그를 바라보았다. 숨을 곳도 어둠도 없는 길 위에서, 일행은 자신들의 목적을 모두 드러낸 채 답을 기다려야 했다.
포그가 막아선 길 양쪽으로 사람들이 모였다. 파스파르투는 아우다에게 다가갈 틈과 주인의 퇴로를 함께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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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프랑스어 원작 / 1872~1873년 / George M. Towle 영어 번역 Gutenberg #103; 현대 번역·영화 별개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2~13장: 구출
그대로 두는 내용
- 여행 기한이 있다
- 아우다는 강제로 의식에 끌려왔다
확인한 자료
- 80일간의 세계 일주 — Project Gutenberg #103 본문 · Project Gutenberg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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