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 80일간의 세계 일주
포그가 아우다에게 기한을 알렸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포그 일행은 인도에서 희생될 위기에 놓인 아우다를 구하려 한다.
바꾼 조건
포그가 구출된 아우다에게 일행의 80일 여행 기한을 숨기지 않고 알린다.
이야기의 시작
사원에서 벗어난 뒤, 새벽빛이 숲의 나뭇잎 사이로 번졌다. 아우다가 정신을 차리자 포그는 일행이 영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있으며, 그 여정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80일의 기한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 사실을 감추지 않았다. 아우다는 한동안 그의 얼굴을 살피다가, 자신을 구하느라 이미 시간을 썼다는 말에는 눈길을 내렸다. 곁에서 파스파르투가 숨을 고르는 동안, 포그는 서두르라고 재촉하지 않았다. 아우다는 담요를 여미고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구해진 뒤에도 그녀 앞에는 낯선 길이 기다리고 있었다.
아우다는 자신의 걸음이 그들의 시간을 더 빼앗지 않도록, 먼저 일행의 출발을 재촉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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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프랑스어 원작 / 1872~1873년 / George M. Towle 영어 번역 Gutenberg #103; 현대 번역·영화 별개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2~13장: 구출
그대로 두는 내용
- 여행 기한이 있다
- 아우다는 강제로 의식에 끌려왔다
확인한 자료
- 80일간의 세계 일주 — Project Gutenberg #103 본문 · Project Gutenberg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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