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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앨리스가 다과회에 앉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앨리스는 넓은 탁자에서 자리가 없다는 말을 듣고도 다과회에 끼어든다.

바꾼 조건

앨리스는 자리가 없다는 말을 듣고도 끼어드는 대신, 자리에 앉지 않고 물러난다.

이야기의 시작

탁자는 길게 뻗어 있었고, 모자장수와 삼월토끼는 한쪽 끝에서 차를 마셨다. 겨울잠쥐도 그들 곁에 있었다. 앨리스가 다가가자 누군가 자리가 없다고 말했다. 앨리스는 빈틈을 찾아 의자를 끌어당기려다 손을 거두었다. 굳이 환영받지 못하는 자리에 앉을 이유는 없었다. 그녀는 탁자에서 한 걸음 물러나 숲길 쪽으로 몸을 돌렸다. 그때 등 뒤에서 찻잔이 탁, 하고 부딪쳤다. 세 사람 중 누구도 사과하거나 붙잡지 않았다. 대신 모자장수가 비어 있는 찻주전자를 기울였다. 앨리스는 걸음을 멈췄다.

빈 찻주전자에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자, 앨리스는 돌아서던 몸을 다시 탁자 쪽으로 돌렸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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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영어 원작 / 1865년 / Gutenberg #11 Millennium Fulcrum Edition 3.0; 최신 번역·영화 제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7장: 다과회

그대로 두는 내용

  • 모자장수와 삼월토끼가 차를 마신다
  • 겨울잠쥐도 함께 있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