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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애벌레가 한입 뒤에 알려줬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애벌레는 버섯의 양쪽이 몸을 키우거나 줄인다고 알려 준다.

바꾼 조건

애벌레가 버섯 양쪽의 효과를 알려주는 시점이 앨리스가 한 조각을 먹은 뒤로 늦춰졌다.

이야기의 시작

앨리스는 버섯을 손에 쥔 채 애벌레 앞에 멈춰 섰다. 몸의 크기가 몇 차례나 달라진 뒤였지만, 버섯의 어느 쪽이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는 알지 못했다. 망설이다가 가장자리를 조금 베어 물자, 곧 발밑의 풀잎과 나무줄기가 눈에 띄게 달라 보이기 시작했다. 앨리스는 손에 남은 버섯을 내려다보며 방금 삼킨 조각을 떠올렸다. 그제야 애벌레가 버섯의 양쪽이 몸을 키우거나 줄인다고 설명했다. 이미 한입을 먹은 뒤 들은 말은, 손에 든 나머지 조각을 전과 다른 물건으로 보이게 했다.

앨리스는 손에 남은 버섯을 양쪽으로 나누어 살펴보며, 다음 한입을 어느 쪽에서 시작할지 정해야 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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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영어 원작 / 1865년 / Gutenberg #11 Millennium Fulcrum Edition 3.0; 최신 번역·영화 제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5장: 애벌레

그대로 두는 내용

  • 앨리스의 크기가 변해 왔다
  • 버섯을 구할 수 있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