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쿄스케가 바이올린을 켜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마법소녀가 된 사야카는 병원 옥상에서 쿄스케가 회복한 손으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기뻐한다.
바꾼 조건
쿄스케는 회복한 손으로도 바이올린을 연주하지 않는다.
이야기의 시작
병원 옥상에 올라선 사야카는 쿄스케의 손부터 보았다. 손가락은 이제 제 뜻대로 움직였다. 기뻐서 웃으려던 순간, 바이올린은 그의 곁에 놓인 채 고요했고 쿄스케는 악기에 손을 대지 않았다. 사야카는 축하하려고 준비한 말을 삼켰다. 그 침묵이 회복의 기쁨보다 먼저 옥상에 내려앉았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 쿄코가 그들을 지켜보는 것도 사야카는 알아차리지 못했다. “손은 나았는데, 왜 연주하지 않아?” 묻자 쿄스케는 손바닥을 내려다보며 한참 대답하지 않았다. 사야카의 소원은 이루어졌는데, 그가 다시 음악을 택하리라는 믿음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쿄스케가 침묵을 깨고 꺼낸 말은, 사야카가 예상한 감사 인사와는 거리가 멀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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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원판 (2011)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원판 (2011) · 공식 원판 제5화
그대로 두는 내용
- 사야카는 큐베와 계약했다.
- 쿄코가 멀리서 사야카를 지켜본다.
확인한 자료
- 공식 원판 제5화 · 마도카 마기카 공식 / Aniplex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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