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마도카가 마미를 늦게 부르러 갔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병원에서 부화 직전 그리프 시드를 발견한 사야카는 감시를 맡고 마도카는 마미를 부르러 간다.
바꾼 조건
사야카가 감시를 시작한 뒤 몇 분이 지나서야 마도카가 마미를 부르러 떠난다.
이야기의 시작
병원 복도 안쪽, 부화 직전의 그리프 시드가 가느다란 금이 간 껍질을 떨고 있었다. 사야카는 몇 걸음 떨어져 그것을 지켜보았다. 감시를 맡은 뒤 몇 분이 흘렀는데도 마도카는 아직 마미를 부르러 가지 않았다. 사야카가 시선을 떼지 않은 채 시간을 버티는 동안, 복도는 숨소리마저 삼킨 듯 조용했다. 마침내 마도카가 발걸음을 옮겼다. “금방 모셔 올게.” 사야카는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마도카의 등이 모퉁이 너머로 사라지자, 문 안에서 짧고 둔한 진동이 울렸다. 사야카는 한 발 앞으로 나섰다. 기다린 몇 분이 이미 너무 길었을지도 몰랐다.
그리프 시드의 금이 하나 더 뻗었다. 사야카는 마도카가 돌아오기 전까지 혼자 버텨야 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원판 (2011)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원판 (2011) · 공식 원판 제3화
그대로 두는 내용
- 두 사람의 계약 소원은 아직 미정이다.
- 방치하면 큰 피해가 날 수 있다.
확인한 자료
- 공식 원판 제3화 · 마도카 마기카 공식 / Aniplex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