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주술회전
고죠가 손가락을 모은 뒤에도 살려 주겠다고 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고죠는 비밀 사형이 결정된 이타도리에게 즉시 죽거나 스쿠나의 손가락 20개를 모두 흡수한 뒤 죽는 선택을 제시한다.
바꾼 조건
고죠는 손가락 스무 개를 모두 흡수한 뒤 사형에 처한다는 조건을 없애고, 모두 모아도 이타도리를 죽이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이야기의 시작
이타도리는 낯선 방에서 눈을 떴다. 고죠는 이미 비밀 사형이 결정됐다고 설명한 뒤, 스쿠나의 손가락 스무 개를 모두 찾아 흡수하는 길을 꺼냈다. 그러나 마지막 말은 사형으로 끝나지 않았다. 고죠는 전부 모은 뒤에도 그를 죽이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타도리는 대답 대신 그 얼굴을 바라봤다. 교사 한 사람의 약속으로 이미 내려진 결정이 사라질 수 있을까. 그는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자신을 살려 두려는 이유부터 물었다. 고죠는 방 밖을 잠시 살피더니 다시 이타도리와 눈을 맞췄다. 문 너머에는 아직 그 약속을 들은 사람이 없었다.
이타도리는 손가락을 찾는 일보다 먼저, 고죠가 누구에게 그 약속을 설명할 것인지 알고 싶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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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1기 (2020)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1기 (2020) · 공식 제2화
그대로 두는 내용
- 고죠는 주술고전 교사다.
- 이타도리는 낯선 방에서 깨어났다.
확인한 자료
- 공식 제2화 · 주술회전 제작위원회 / TOHO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