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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위화도 회군

이성계가 새벽에 회군을 시작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이성계는 조민수와 상의한 뒤 회군했고 개경을 공격하여 최영을 체포하고 우왕을 폐위했다.

바꾼 조건

이성계와 조민수가 회군을 결정하는 시점이 새벽으로 바뀐다.

이야기의 시작

동이 트기 직전, 이성계와 조민수는 마침내 회군의 뜻을 정했다. 밤새 결론을 미뤄온 말들이 어둠 속에서 짧게 오갔고, 마지막 침묵이 끝나자 이성계는 돌아갈 길을 택했다. 명령이 대열을 따라 번졌다. 진격을 준비하던 군사들이 발길을 돌리며 서로의 얼굴을 살폈다. 적을 향하던 군대가 이제 개경으로 향한다. 우왕과 최영이 이 결정을 받아들이지 않으리라는 사실은 누구도 모를 수 없었다. 수도에 닿기 전부터, 회군은 조정과 맞서는 일이 되어가고 있었다.

돌아서는 군대 앞에는 개경이, 그곳에는 회군을 거부하는 우왕과 최영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388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388년

그대로 두는 내용

  • 우왕과 최영은 회군에 반대한다
  • 출정군이 수도로 되돌아갈 수 있다

확인한 자료

  • 위화도회군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