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위화도 회군
최영이 왕의 만류를 거슬러 출정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최영은 직접 출정할 계획이었지만 우왕의 만류로 평양에 남았고 이성계와 조민수가 군대를 이끌었다.
바꾼 조건
최영은 우왕의 만류를 받아들이지 않고 정벌군에 합류한다.
이야기의 시작
우왕의 만류가 끝났을 때, 최영은 잠시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그는 평양에 남으라는 뜻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정벌군의 출발을 알리는 북이 울리자 갑옷 끈을 조이고 뜰로 나섰다. 왕은 평양에 머물렀고, 장수들은 좌군과 우군의 대열을 가다듬고 있었다. 최영이 나타나자 병사들의 손이 창자루에서 멈췄다. 이성계와 조민수는 각자의 대열 앞에서 그를 바라보았다. 최영은 왕의 뜻을 거슬렀다는 말 대신 군마의 고삐를 잡았다. 정벌군이 움직이기 직전, 두 장수의 시선이 그가 설 자리를 좇았다.
좌군과 우군 가운데 어느 쪽에 설 것인지, 최영의 첫걸음이 군의 지휘를 흔들 참이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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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388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388년
그대로 두는 내용
- 정벌군은 좌군·우군으로 편성된다
- 왕은 평양에 머문다
확인한 자료
- 위화도회군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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