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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위화도 회군

정벌 추진을 하루 늦췄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명이 철령위 설치를 통고하자 고려의 우왕과 최영은 요동 정벌을 추진했다.

바꾼 조건

명의 통고를 받은 뒤 우왕과 최영이 요동 정벌을 추진하는 시점이 하루 늦춰진다.

이야기의 시작

철령위 설치를 알리는 명의 통고가 고려 조정에 닿았을 때, 우왕은 곧장 요동 정벌을 밀어붙이지 않았다. 최영도 그날은 결정을 재촉하지 않았다. 문서가 펼쳐진 자리에는 철령 이북의 관할권을 둘러싼 갈등만 무겁게 남고, 두 사람의 침묵은 하루를 더 끌었다. 이튿날, 우왕은 다시 정벌을 추진하겠다고 뜻을 세웠다. 최영이 그 뜻에 힘을 보태자 조정의 논의는 멈춤에서 출발로 돌아섰다. 그러나 미뤄진 하루는 통고의 의미를 지우지 않았다. 고려가 움직이려는 순간, 명의 통고와 왕의 결심이 한자리에 맞부딪혔다.

하루의 유예 뒤 시작된 정벌 논의는 철령 이북의 관할권을 둘러싼 갈등을 더는 미룰 수 없게 만든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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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388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388년

그대로 두는 내용

  • 고려와 명이 외교 갈등을 겪는다
  • 철령 이북의 관할권이 쟁점이다

확인한 자료

  • 위화도회군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