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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위화도 회군

명의 통고가 조정에 공개되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명이 철령위 설치를 통고하자 고려의 우왕과 최영은 요동 정벌을 추진했다.

바꾼 조건

철령위 설치 통고문을 조정 대신들이 함께 듣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낭독한다고 가정한다.

이야기의 시작

철령위 설치를 알리는 명의 통고문이 조정 대신들 앞에 펼쳐졌다. 최영은 봉함을 벗긴 종이를 손에 들고, 철령 이북의 관할권을 둘러싼 내용을 차례로 읽었다. 우왕은 끝까지 듣고 나서 요동 정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곁에 선 대신들 사이에서 낮은 웅성거림이 번졌다. 대신들은 낭독된 통고의 내용을 저마다 되짚었다. 최영은 지도를 펴며 출정 준비를 재촉했지만, 여러 시선이 종이에서 좀처럼 떨어지지 않았다. 조정은 같은 글을 들었고, 같은 결정을 앞에 두고도 한목소리를 내지 못했다.

마침내 한 대신이 지도를 향한 최영의 손을 막아섰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388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388년

그대로 두는 내용

  • 고려와 명이 외교 갈등을 겪는다
  • 철령 이북의 관할권이 쟁점이다

확인한 자료

  • 위화도회군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