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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삼국의 경쟁과 신라의 통일전쟁

당의 지휘관이 신라의 요청을 거절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660년 신라와 당의 연합군이 백제를 무너뜨렸고 뒤이어 백제 부흥운동이 전개되었다.

바꾼 조건

당의 지휘관이 백제의 성을 공격하는 도중 신라군의 즉시 합류 요청을 거절한다.

이야기의 시작

660년, 백제의 한 성을 둘러싼 연합군 진영에서 신라군의 전령이 당의 지휘관 앞에 섰다. 성벽 아래로 병력을 함께 보내자는 요청이었다. 신라군은 이미 공격 대열을 갖추고 있었지만, 당의 지휘관은 고개를 저었다. 그는 지금은 당군을 움직이지 않겠다고 잘라 말했다. 전령은 대답 대신 돌아서서 말에 올랐고, 신라 진영에서는 기다리던 병사들이 서로의 얼굴을 살폈다. 두 나라의 군대는 여전히 한 전쟁을 치르고 있었으나, 바로 그 순간 한쪽의 진격은 멈춰 섰다. 성 위의 백제군은 성문을 닫은 채 그 틈을 놓치지 않았다.

신라군은 거절을 받아들여 대열을 물릴지, 단독으로 성벽에 다가설지 곧 정해야 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642~676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642~676년

그대로 두는 내용

  • 백제는 독립 왕국이다
  • 신라와 당은 연합군을 운용한다

확인한 자료

  • 신라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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