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삼국의 경쟁과 신라의 통일전쟁
백제 부흥운동이 함락 한 달 뒤 시작됐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660년 신라와 당의 연합군이 백제를 무너뜨렸고 뒤이어 백제 부흥운동이 전개되었다.
바꾼 조건
백제 부흥운동이 백제 함락 한 달 뒤에 처음 시작된다고 가정한다.
이야기의 시작
660년, 백제가 무너진 뒤 한 달이 흘렀다. 무너진 성의 문에는 신라와 당의 표식이 걸렸고, 길목을 지키는 병사들은 날마다 같은 소식만 기다렸다. 백제의 옛 백성들은 잠잠했고, 진영에는 전쟁이 끝났다는 안도와 아직 떠나지 못한 경계심이 함께 맴돌았다. 해가 기울 무렵, 성 밖 마을에서 연기가 한 줄 솟았다. 보초는 처음엔 집을 태우는 불이라 여겼다. 그러나 곧 낮은 북소리가 골짜기를 타고 번졌다. 한 달의 침묵 끝에, 백제를 되찾으려는 움직임이 시작된 것이다. 보초가 성문 쪽으로 뛰자, 뒤편 진영에서도 누군가 그 소리를 들었다.
성문을 열어 소문을 확인할지, 병력을 모아 마을로 향할지 결정해야 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642~676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642~676년
그대로 두는 내용
- 백제는 독립 왕국이다
- 신라와 당은 연합군을 운용한다
확인한 자료
- 신라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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