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plotnodes.
← 다른 이야기 보기

역사 · 삼국의 경쟁과 신라의 통일전쟁

백제 부흥군이 패전 소식을 공개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660년 신라와 당의 연합군이 백제를 무너뜨렸고 뒤이어 백제 부흥운동이 전개되었다.

바꾼 조건

백제 부흥운동의 지도자들이 병사들을 모아 사비 함락과 백제 멸망 소식을 공개적으로 알린다.

이야기의 시작

사비가 함락된 뒤, 숲속 야영지에는 패전 소식이 먼저 도착했다. 지휘자들은 병사들이 동요할까 염려해 천막 안에서만 소식을 돌려 읽으려 했다. 그러나 한 지휘자가 그 종이를 들고 모닥불 앞으로 나섰다. 그는 백제가 무너졌다는 사실을 감추지 않고, 모여든 사람들에게 사비 함락을 알렸다. 누군가는 고개를 떨궜고, 누군가는 칼자루를 움켜쥐었다. 그들이 맞서야 할 군대는 여전히 밖에 있었고, 천막 안에는 돌아갈 왕궁도 남아 있지 않았다. 침묵이 길어지자 가장자리에서 한 병사가 앞으로 걸어 나왔다.

그의 손에는 지휘자들이 나누어 읽던 종이가 들려 있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642~676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642~676년

그대로 두는 내용

  • 백제는 독립 왕국이다
  • 신라와 당은 연합군을 운용한다

확인한 자료

  • 신라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