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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로마 공화정 말기와 아우구스투스

평화의 제단 착수가 늦어졌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아우구스투스 시대에는 문학과 미술을 통한 통치 정당화가 추진되었고 기원전 13~9년 평화의 제단이 건설되었다.

바꾼 조건

평화의 제단 건설 착수가 기원전 13년에서 기원전 12년으로 1년 늦춰졌다.

이야기의 시작

기원전 12년, 평화의 제단을 세울 자리에는 처음으로 측량줄이 팽팽히 걸렸다. 일꾼 하나가 말뚝을 박자 흙먼지가 발등에 튀었고, 그는 줄이 조금 비뚤어진 것을 알아차렸다. 다시 재려면 다른 이들의 손을 빌려야 했다. 근처에서는 제례를 맡은 사람들이 지나갈 길을 비워 달라며 작업을 재촉했다. 공공 의례를 치르던 로마에서 이 터는 돌을 쌓는 자리인 동시에 사람들이 모일 자리가 될 터였다. 일꾼은 망치를 내려놓고 줄 끝을 붙들었다. 첫 말뚝이 박힌 뒤, 터의 모양을 정할 다음 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측량줄이 팽팽해지자, 일꾼은 어디에 두 번째 말뚝을 박을지 결정해야 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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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기원전 44~9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기원전 44~9년

그대로 두는 내용

  • 아우구스투스의 지배가 성립했다
  • 로마에 종교와 공공 의례의 전통이 있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