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로마 공화정 말기와 아우구스투스
안토니우스가 옥타비아누스와 손잡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카이사르 사후 열여덟 살의 옥타비아누스가 권력 경쟁에 등장하여 이후 로마의 권력을 장악했다.
바꾼 조건
안토니우스가 옥타비아누스와 협력하기를 거절하는 대신, 그와 손잡기로 선택한다.
이야기의 시작
카이사르가 암살된 뒤, 열여덟 살 옥타비아누스가 권력 경쟁에 나서자 안토니우스는 그를 밀어내는 대신 협력을 택했다. 두 사람은 마주 선 채 상대의 얼굴에서 먼저 물러설 기색을 찾았다. 안토니우스는 카이사르의 종손이라는 이름만으로 로마를 움직일 수는 없다고 못 박았지만, 그 이름을 정치판 밖으로 쫓아내지도 않겠다고 했다. 옥타비아누스는 제안을 받아들여 함께 움직이겠다고 답했다. 손을 내민 쪽과 붙잡은 쪽, 어느 쪽도 상대에게 내준 몫을 잊지 않았다. 두 사람의 첫 협력은 악수보다 무거운 약속으로 남았다.
그 약속의 첫 시험은 바깥의 적보다 두 사람 사이에서 먼저 닥칠 듯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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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기원전 44~9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기원전 44~9년
그대로 두는 내용
- 카이사르가 암살된 뒤의 정국이다
- 옥타비아누스는 카이사르의 종손이다
확인한 자료
- The Roman Republic ·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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