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로마 공화정 말기와 아우구스투스
옥타비아누스가 혈연을 공개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카이사르 사후 열여덟 살의 옥타비아누스가 권력 경쟁에 등장하여 이후 로마의 권력을 장악했다.
바꾼 조건
옥타비아누스는 자신이 카이사르의 종손이라는 사실을 모인 사람들 앞에서 공개한다.
이야기의 시작
카이사르가 암살된 뒤 열린 회합에서, 열여덟 살 옥타비아누스는 사람들이 그의 나이와 침묵만을 재는 동안 한 걸음 앞으로 나섰다. 그가 입을 열자 낮은 수군거림이 잦아들었다. “나는 카이사르의 종손, 옥타비아누스다.” 이미 존재하던 혈연을 모두 앞에 꺼내 놓는 순간이었다. 몇몇은 서로의 얼굴을 살폈고, 한 노인은 손가락으로 탁자를 두드렸다. 옥타비아누스는 더 설명하지 않고 그들의 시선을 받아냈다. 카이사르의 이름이 그의 입에서 나오자, 회합의 분위기는 단숨에 달라졌다.
회합장 밖에서 그 이름을 들은 누군가가 문을 두드리며, 자신도 발언하겠다고 외쳤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기원전 44~9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기원전 44~9년
그대로 두는 내용
- 카이사르가 암살된 뒤의 정국이다
- 옥타비아누스는 카이사르의 종손이다
확인한 자료
- The Roman Republic ·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