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노르만 정복과 헤이스팅스
후퇴 소식이 전열에 퍼지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노르만군의 후퇴를 보고 잉글랜드군이 방어 위치를 벗어났고 전투 끝에 해럴드가 죽고 군대가 무너졌다.
바꾼 조건
노르만군의 후퇴를 보았다는 정보가 잉글랜드군 전열 전체에 공유되지 않고 앞줄에만 머문다.
이야기의 시작
언덕 아래 노르만군이 물러나자 앞줄의 병사들은 그 움직임을 보고 몸을 앞으로 기울였다. 그러나 빽빽한 방패와 먼지에 가려진 뒤쪽 대열에는 그 소식이 닿지 않았다. 앞줄에서 터진 함성이 무슨 뜻인지 모른 채, 뒤편 병사들은 제자리를 지켰다. 선두 몇 명이 언덕을 내려가려는 순간, 뒤에서 밀려드는 압력은 없었다. 전열은 한꺼번에 풀리지 않고 앞과 뒤로 갈라졌다. 노르만군의 후퇴는 오래가지 않았다. 다시 모인 적의 대열이 다가오자, 앞줄은 아직 돌아오지 못한 병사들과 굳게 선 후방 사이에 끼였다.
노르만군의 재공격이 닿기 전에, 갈라진 전열은 서로의 신호를 알아들을 수 있어야 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066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066년
그대로 두는 내용
- 전투가 장시간 이어진다
- 노르만군이 재공격할 수 있다
확인한 자료
- Battle of Hastings 1066, List Entry 1000013 · Historic England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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