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노르만 정복과 헤이스팅스
페번시 주민들이 성문을 막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9월 28일 윌리엄이 페번시에 상륙하자 북부에서 승리한 해럴드는 서둘러 남쪽으로 진군했다.
바꾼 조건
페번시 주민들이 옛 로마 요새의 입구를 막고 상륙한 노르만군의 진입에 저항한다.
이야기의 시작
페번시에 닿은 노르만 병사들은 해안에서 줄을 정돈한 뒤 옛 요새로 향했다. 그러나 입구에는 수레와 널빤지가 겹겹이 놓여 있었다. 주민들은 문 안에서 길을 비우지 않았고, 병사들에게 돌아가라고 외쳤다. 윌리엄은 배에서 내린 사람들을 멈춰 세웠다. 바다 쪽에서는 말과 짐을 싣고 온 배들이 계속 닿고 있었다. 해럴드는 북부에서 스탬퍼드브리지 전투를 치른 상태였지만, 이곳의 문을 열어 줄 사람은 아니었다. 한 병사가 장애물을 밀어 보자 안쪽에서 더 많은 손이 버텼다. 윌리엄은 잠자리를 마련하기도 전에, 눈앞의 주민들을 어떻게 대할지 결정해야 했다.
배에서 내린 짐이 해안에 쌓이는 동안에도, 요새 입구의 수레는 움직이지 않았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066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066년
그대로 두는 내용
- 해럴드가 스탬퍼드브리지에서 싸웠다
- 노르만 함대가 잉글랜드 남부에 도착한다
확인한 자료
- From Normandy to Hastings: The Norman Invasion of England · English Heritage · 확인 2026-11-03
- Battle of Hastings 1066, List Entry 1000013 · Historic England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