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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노르만 정복과 헤이스팅스

해럴드가 남쪽으로 서두르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9월 28일 윌리엄이 페번시에 상륙하자 북부에서 승리한 해럴드는 서둘러 남쪽으로 진군했다.

바꾼 조건

해럴드는 페번시 상륙 소식을 듣고도 즉시 남쪽으로 진군하지 않고, 군대에 북부 야영지에서 하루 더 머물라고 명한다.

이야기의 시작

북부 야영지의 아침, 전령이 숨을 몰아쉬며 페번시에 노르만 함대가 상륙했다고 알렸다. 스탬퍼드브리지에서 승리를 거둔 뒤 남쪽으로 발길을 돌릴 채비를 하던 병사들이 술렁였다. 해럴드는 지도를 내려다보다가 진군을 재촉하는 대신, 오늘은 야영지를 거두지 말라고 명했다. 지친 말을 쉬게 하고 대열을 다시 정비하라는 지시였다. 참모 하나가 출발을 늦추면 위험하다고 낮게 말했지만, 해럴드는 결정을 거두지 않았다. 전령은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으려고 명령을 되물었고, 왕은 하루라는 말을 분명히 했다. 진영의 불길은 꺼지지 않았고, 기다림은 곧 선택의 무게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날 남쪽으로 향하는 길은 비어 있었지만, 해럴드의 명령을 들은 장수들은 각자 다른 이유로 침묵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066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066년

그대로 두는 내용

  • 해럴드가 스탬퍼드브리지에서 싸웠다
  • 노르만 함대가 잉글랜드 남부에 도착한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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