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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노르만 정복과 헤이스팅스

생발레리에서 역풍을 무릅쓰고 떠났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윌리엄의 함대는 불리한 바람 때문에 출항이 지연되었고 이동 중 난파를 겪은 뒤 9월 말 도하했다.

바꾼 조건

첫 출항에서 난파를 겪은 윌리엄이 생발레리에서 다시 기다리지 않고, 유리한 남풍이 오기 전에 잉글랜드행 출항을 명한다.

이야기의 시작

생발레리의 항구에서 돛이 펄럭이지 못하고 돛대에 달라붙었다. 병사들은 말들을 배에 싣느라 젖은 판자 위를 오갔고, 해안에 남은 이들은 밧줄을 붙든 채 윌리엄의 결정을 기다렸다. 첫 출항의 난파를 겪은 함대는 유리한 바람을 기다리는 중이었다. 윌리엄은 바다를 살피고는 더 기다리지 않겠다고 명했다. 선원들이 밧줄을 풀자 배는 곧장 나아가지 못하고 옆으로 밀렸다. 말 한 마리가 갑판에서 몸을 비틀었고, 병사들은 난간을 움켜쥐었다. 바람은 돛을 채우지 않은 채 배의 옆구리를 두드렸다. 해안이 조금씩 멀어지는 동안, 선두의 배가 다른 배와 간격을 벌리기 시작했다.

대열에서 벗어난 배를 따라잡으려면, 뒤따르는 배들까지 거친 물살로 방향을 틀어야 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066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066년

그대로 두는 내용

  • 해협을 건너야 한다
  • 병사와 말을 배로 운송해야 한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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