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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노르만 정복과 헤이스팅스

윌리엄이 1월에 침공 회의를 열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해럴드의 즉위 소식을 들은 윌리엄은 침공을 추진했지만 노르만 귀족들의 초기 반응은 엇갈렸다.

바꾼 조건

윌리엄이 1066년 봄까지 기다리지 않고, 해럴드의 즉위 소식을 들은 1월에 귀족들을 불러 침공 계획을 논의한다.

이야기의 시작

1066년 1월, 해럴드가 왕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닿자 윌리엄은 가까이 있던 노르만 귀족들을 그날 밤 불러 모았다. 에드워드는 죽었고, 왕관을 주장하는 이는 자신뿐이 아니라는 사실이 방 안의 공기를 무겁게 눌렀다. 윌리엄은 침공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곧바로 동의를 외치는 이도 있었고, 선뜻 고개를 끄덕이지 못하는 이도 있었다. 횃불이 흔들릴 때마다 귀족들의 표정은 찬성과 주저 사이를 오갔다. 윌리엄은 그 침묵을 기다릴 시간이 없다는 듯 다음 말을 꺼냈지만, 누구도 먼저 답하지 않았다. 그날 밤, 그의 결심은 분명해졌고 귀족들의 갈림은 더욱 깊어졌다.

윌리엄의 결심이 굳은 만큼, 이제 그를 따를 이들의 선택이 침공의 첫 걸음을 좌우하게 된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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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066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066년

그대로 두는 내용

  • 에드워드가 사망했다
  • 윌리엄도 잉글랜드 왕위를 주장한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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