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3·1운동
전달책에게 문서의 정체를 알렸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보성사에서 독립선언서를 비밀리에 인쇄하고 2월 말부터 여러 지역으로 전달했다.
바꾼 조건
인쇄실의 한 사람이 전달책에게 봉투 속 문서가 독립선언서라고 알려준다.
이야기의 시작
보성사에서 인쇄된 종이 묶음 앞에 전달책이 멈춰 섰다. 그는 봉투를 받아 들었지만 안에 든 것이 무엇인지는 모른 채였고, 인쇄실의 한 사람이 그를 불러 세웠다. “이건 독립선언서요.” 이미 마련된 계획과 바깥의 경찰 감시는 그대로였지만, 이제 그 사실은 전달책에게도 감춰져 있지 않았다. 전달책의 손가락이 봉투 가장자리를 더 세게 눌렀다. 문밖을 살피던 동료가 서둘러 움직이라고 눈짓했으나, 그는 곧장 나가지 않았다. 방 안의 사람들은 모두 그의 대답을 기다렸다.
문서의 정체를 안 전달책은 봉투를 들고 감시가 깔린 거리로 나서야 한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919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919년
그대로 두는 내용
- 독립선언 계획이 마련되었다
- 경찰의 감시가 존재한다
확인한 자료
- 3·1운동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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