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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마그나 카르타와 왕권의 타협

귀족들이 왕에 대한 충성을 거두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1215년 반란 귀족들은 존 왕에 대한 충성을 철회했고 런던은 이들을 받아들였다.

바꾼 조건

반란 귀족들은 존 왕에 대한 충성을 철회하지 않고 유지한다.

이야기의 시작

런던 성문이 열리자 귀족들의 말발굽 소리가 젖은 돌길을 두드렸다. 성벽 위 사람들은 그들을 맞으러 모여들었지만, 선두의 기사는 환호에 답하지 않았다. 그의 손에는 존 왕에게 바칠 문서가 들려 있었다. 다른 귀족들이 런던에서 왕에 대한 충성을 거두겠다고 밝히는 대신, 그는 문서를 펼쳐 그 맹세를 그대로 두겠다고 선언했다. 성문 안쪽의 관리들은 그들을 도시 안으로 들였고, 군중의 기대는 당황한 침묵으로 바뀌었다. 이들은 왕의 편에 남은 채 런던에서 무엇을 요구하려는가. 기사는 문서를 접어 품에 넣고, 동료들에게 먼저 시청으로 가자고 손짓했다.

그때 성문 밖에서 왕의 사자가 도착해, 귀족들의 뜻을 확인하겠다고 외쳤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215~1225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215~1225년

그대로 두는 내용

  • 존 왕과 귀족들이 대립한다
  • 런던이 중요한 정치 거점이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