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정조의 정치와 개혁
정조가 장용영을 두지 않기로 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정조는 왕실 친위 군영인 장용영을 설치했다.
바꾼 조건
정조가 왕실 친위 군영인 장용영을 설치하지 않기로 한다.
이야기의 시작
문서 위에 멈춘 정조의 붓끝에서 먹물이 한 방울 번졌다. 새 친위 군영을 세우면 왕의 뜻을 가까이서 받들 군사가 생기지만, 조정에는 이미 여러 군영이 운영되고 있었다. 정조는 장용영을 설치하라는 명을 내리지 않기로 했다. 곁의 신하는 결정을 재확인하듯 붓을 들지 못했고, 문밖에서 기다리던 군영의 관리들도 빈손으로 돌아갈 채비를 하지 않았다. 왕권을 굳히려는 과제는 그대로였으나, 그 일을 맡길 새 군영은 없었다. 정조가 문서를 덮자 신하의 시선이 기존 군영의 이름이 적힌 보고서로 향했다.
새 군영 없이 왕의 권위를 세우려면, 기존 군영의 경계를 어디까지 바꿔야 하는가.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776~1800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776~1800년
그대로 두는 내용
- 기존 군영들이 운영된다
- 왕권 강화가 정치 과제다
확인한 자료
- 정조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