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정조의 정치와 개혁
정조가 서얼 학자들을 등용하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정조는 이덕무·유득공·박제가 등 서얼 학자들을 규장각 검서관으로 등용했다.
바꾼 조건
정조가 이덕무·유득공·박제가를 검서관으로 임명하지 않는다.
이야기의 시작
규장각에 새 검서관을 들일 명단을 살피던 정조는 이덕무·유득공·박제가의 이름을 짚고도 임명하지 않았다. 서얼에게 가로놓인 신분의 벽을 이번에는 넘지 않겠다는 결정이었다. 학술 업무를 맡길 자리는 비워 둘 수 없다며, 그는 기존 관원 가운데서 검서 업무를 맡을 사람을 고르라고 지시했다. 그날 서고에서는 세 학자에게 전해질 책 꾸러미가 봉인된 채 되돌아갔다. 이덕무는 빈손으로 문턱을 나섰고, 안쪽에서는 새 담당자가 책장을 넘겼다. 그러나 첫 장의 글씨가 틀렸다는 지적이 곧 왕의 책상으로 향했다.
그러나 첫 장의 글씨가 틀렸다는 지적이 곧 왕의 책상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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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776~1800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776~1800년
그대로 두는 내용
- 서얼에 대한 신분상 제약이 존재한다
- 규장각이 학술 업무를 수행한다
확인한 자료
- 정조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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