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조승훈의 출발이 사흘 늦어졌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명은 조선의 구원 요청을 받고 먼저 조승훈의 부대를 보냈으며 패전 뒤 이여송이 이끄는 대군을 파견했다.
바꾼 조건
조선의 구원 요청을 받은 뒤 조승훈 부대의 출발이 사흘 늦어진다.
이야기의 시작
조선의 구원 요청이 명에 닿았지만, 조승훈의 부대는 곧장 길을 나서지 않았다. 명은 조선을 돕는 일과 자국의 방어를 함께 저울질했고, 출발 명령은 사흘 뒤로 미뤄졌다. 조승훈은 준비를 마친 병사들 곁에서 명령을 기다렸다. 날이 바뀔 때마다 조선에서 들려올 소식은 더 무거워지고, 떠나야 할 이유도 선명해졌다. 마침내 출발을 알리는 명이 도착했을 때, 그는 지체한 시간만큼 서둘러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조선의 전황이 그 사흘 동안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아직 누구도 장담할 수 없었다.
조승훈의 군대가 움직이기 시작한 순간, 그들이 맞닥뜨릴 조선의 형편은 이미 달라져 있을지 모른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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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592~1598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592~1598년
그대로 두는 내용
- 일본군이 조선을 침공했다
- 명은 자국의 방어도 고려한다
확인한 자료
- 조선의 대외관계 변화 · 국가기록원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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