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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명이 조선 사신에게 출병 사실을 숨겼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명은 조선의 구원 요청을 받고 먼저 조승훈의 부대를 보냈으며 패전 뒤 이여송이 이끄는 대군을 파견했다.

바꾼 조건

명 조정이 조승훈 부대의 조선 파견 사실을 조선 사신에게 출발 전에 알리지 않는다.

이야기의 시작

조선 사신은 회답을 기다리며 객관의 뜰을 몇 번이나 오갔다. 구원 요청을 전한 뒤로 관리들은 예를 갖추었지만, 파병 여부를 묻는 말에는 답을 미뤘다. 그가 다시 서찰을 내밀자 통역관은 잠시 시선을 피하고, 담당 관리는 문서가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고만 했다. 그러나 같은 시각, 궁문 밖에서는 조승훈 부대에 전할 출병 문서가 봉해지고 있었다. 명 조정은 조선 사신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않기로 한 것이다. 뜰에 남은 사신은 빈 손으로 돌아갈 채비를 했고, 성문을 향하는 역졸의 말발굽 소리가 점점 멀어졌다.

사신이 알지 못한 채 군대가 먼저 움직이면, 조선의 다음 요청은 누구에게 닿을까.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592~1598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592~1598년

그대로 두는 내용

  • 일본군이 조선을 침공했다
  • 명은 자국의 방어도 고려한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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