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훈민정음의 창제와 보급
세종이 훈민정음의 간행을 미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1446년에는 새 문자의 원리와 사용을 설명한 책 훈민정음이 간행되었다.
바꾼 조건
세종이 1446년 훈민정음의 간행을 미루기로 한다.
이야기의 시작
1446년, 훈민정음의 원리와 쓰임을 설명한 책을 내놓을 준비가 끝났다는 보고가 올라왔다. 세종은 책장을 덮고 간행을 미루라고 명했다. 새 문자를 익히려면 설명이 필요하다는 신하의 말에도, 그는 먼저 글을 읽지 못하는 백성에게 설명이 실제로 닿을 길부터 마련하겠다고 했다. 인쇄를 기다리던 장인들은 목판 곁에서 손을 멈췄고, 이미 배움을 청하러 온 이들은 빈손으로 돌아갈 처지가 되었다. 그때 궁문 밖에서 한 아이가 새 글자를 적은 종이를 들고 들어오려 했다.
문지기가 종이를 받아 든 순간, 그 글자들 가운데 하나가 간행 준비 보고서에 적힌 모양과 달랐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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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443~1481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443~1481년
그대로 두는 내용
- 문자 창제와 책 간행은 구별된다
- 문자를 배우는 데 설명이 필요하다
확인한 자료
- 한글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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